제육볶음1 [일상] 25년 2월 16일 일요일 일주일에 하루만이라도 삼시세끼 집밥을 해먹자고 다짐하며 지내온 2025년이다. 다짐은 연초에 했어도 언제 시작하겠다고 말은 안했다. 그래서 오늘 부터 시작하기로 했으며 껄끄러운 마음도 없다. 티스토리를 다시 시작하면서 집밥 기록을 해보기로 했다. 🟠 아침 일요일의 시작은 뭐다? 늦잠이다. 10시 남편이 아버지 일 도와주러 간다고 깨워서 간신히 일어남. 그래도 그럴게 어제 시댁 이모님이 예약해주신 림프마사지를 받았었는데, 자면서 누가 전신을 후드려 팬 줄 알았다. 온몸이 너무 뻐근해서 아침은 skip했다. 그대신 카페인 충전을 했다. 우리 머신이 이렇게 에스프레소를 잘 내려요 ^^책발전소 시그니처 글라스 인데 BOOK 이라는 로고가 이렇게 근사 할 수가 있나. 🟠 점심 친정아버지가 준 삼치를 가져다 .. 2025. 2. 16. 이전 1 다음